[Tour world] 유람선 여행하며 화려한 쇼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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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ur world] 유람선 여행하며 화려한 쇼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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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ur world] 유람선 여행하며 화려한 쇼 즐긴다


[머니투데이]로얄캐리비안크루즈 레전드호 `바다 위 특급호텔` 선상에서 다채롭게 즐기고 기항지에선 독특한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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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바다 위에 떠 있는 새하얀 유람선은 거대한 특급호텔을 옮겨다 놓은 것과 같다. 


규모는 무척 크지만 매끈하고 부드러운 멋진 보디라인을 가졌다. 


여객터미널과 나이트팔라스유람선을 연결하는 브리지를 통과하는 기분은 항공기의 게이트를 지나는 느낌과 비슷하다. 


하지만 크루즈 안으로 들어서는 순간, 항공기의 딱딱한 좌석 대신 화려한 실내 인테리어의 부대시설과 색다른 이벤트가 흥미로운 시간여행을 예고한다. 


바로 크루즈 여행은 그렇게 시작된다.


이전까지만 해도 크루즈 여행을 하려면 크루즈의 본고장인 지중해, 카리브해나 아시아에서는 싱가포르나 홍콩 등지로 비행기를 타고 이동해야 했다. 


항공료를 부담해야 해 크루즈 여행이 비싸다는 인식을 갖게 했다. 하지만 지금은 그렇지 않다. 


인천, 부산, 제주를 기항하는 크루즈 선사가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그 가운데 전용 여객터미널이 갖춰진 부산항은 국내 크루즈의 대표적인 기항지로 활기가 넘친다.


국내에서 바로 유람선에 승선하면 시간과 비용을 절약할 수 있어 경제적이다. 


장기간 비행으로 인한 피로나 시차도 느낄 수 없고, 비교적 긴 일정의 크루즈 여행에 필요한 체력도 유지할 수 있다. 


한번 여행으로 중국, 일본, 러시아 등 여러 나라를 기항하지만 짐을 싸고 푸는 번거로움이 없다. 


크루즈에 오른 후 흥미로운 엔터테인먼트와 풍성한 먹거리,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즐기다보면 여행의 재미에 푹 빠져 든다.


국내에 소개된 크루즈 상품과 코스도 다양하다. 


그 가운데 로얄캐리비안크루즈 레전드호는 한국을 비롯해 중국, 일본, 러시아를 동시에 여행할 수 있는 코스를 선보여 좋은 평을 얻고 있다. 


로얄캐리비안크루즈는 미국 마이애미에 본사를 둔 세계적인 크루즈 선사다. 국내 STX가 건조한 세계 최대 크루즈선인 22만t급 오아시스호를 포함해 총 40척의 크루즈선을 보유하고 있다. 


아시아에서 정통 크루즈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크루즈라는 점이 특징이다. 지난 2010년에 무려 8000여 명의 한국인이 이용할 정도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라스베이거스 스타일의 화려한 공연=약 7만t급 규모에 이르는 레전드호는 그 길이가 264m, 너비가 32m에 이른다. 총 탑승인원은 2074명, 승무원만 726명이다. 


총 객실은 902개. 별도 발코니가 마련된 최상위 스위트 선실에서부터 수피리어 발코니 선실, 오션뷰 선실 등 다양한 선실을 보유하고 있어 선택의 폭이 넓은 것도 장점이다. 


2010년 1월 대대적인 개보수를 마쳐 새로운 분위기를 경험할 수 있다.


대형 크루즈선에만 있는 암벽등반과 미니골프장, 수영장, 헬스장 등을 두루 갖추고 있다는 것도 특징이다. 


특히 매일 밤 펼쳐지는 라스베이거스 스타일의 화려한 쇼와 카지노, 빙고게임, 타월 접기 강좌, 와인 테이스팅 강좌 등 선상 프로그램은 여행의 즐거움을 더해준다. 


정찬 레스토랑에서는 보는 즐거움과 먹는 즐거움을 동시에 느낄 수 있고 뷔페에서는 원하는 음식을 편하게 즐길 수 있다. 


면세가격으로 쇼핑도 가능하니 크루즈 안에서 할 게 너무나 많다.


또한 레전드호에는 선내 모든 안내판에 한글이 명기되어 있고 한국어 선상 신문을 발행해 언어로 인한 불편함이 없다. 


안내데스크나 카지노 다이닝 등 크루즈선 곳곳에 한국인 승무원을 배치해 편의를 돕는다. 


김치, 불고기와 같은 한국 메뉴는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등 한국인 승객을 위한 배려가 돋보인다.





◆다채로운 기항지 투어=크루즈 코스도 더욱 다채로워졌다. 


로얄캐리비안크루즈 레전드호의 한ㆍ중ㆍ일ㆍ러 12일 코스와 규슈, 톈진 9일 코스가 특히 인기를 끌고 있다.


부산을 출발해 제주도, 가고시마, 요코하마, 하코다테, 오타루, 블라디보스토크 등 한국인이 즐겨 찾는 여행지를 두루 돌아보는 일정이 매력적이다. 


남규슈와 중국 톈진을 잇는 한ㆍ중ㆍ일 크루즈 9일 코스는 한국인이 좋아하는 곳만 따로 묶어 따로 묶어 알차고 만족스럽게 여행할 수 있도록 했다.


일본에서는 나가사키, 미야자키, 후쿠오카, 가고시마 등 남규슈 지역을 비롯해 오타루, 하코다테 등 홋카이도까지 두루 기항한다. 개별적으로 여행하는 것보다 훨씬 저렴한 비용으로 여행할 수 있으니 놓치기 아깝다.


특히 올해에는 유럽의 정취가 물씬 느껴지는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와 프리미엄 휴양지로 이름 높은 홋카이도의 하코다테, 오타루 등 독특한 기항지를 포함시켜 국내 크루즈 여행의 품격을 높였다. 


국내에서는 해상 일정이 길어지는 것을 기피해 비교적 먼 블라디보스토크나 홋카이도를 기항지에 포함시키지 않는 것이 일반적이라 특별한 기회다. 


선내 액티비티, 엔터테인먼트, 프로그램 서비스가 알차고 다양해 긴 해상 일정도 소화할 수 있는 레전드호의 자신감 덕분이다.




블라디보스토크는 오랜 세월 군사도시로 일반에게 공개된 지 얼마 되지 않는다. 


때묻지 않은 러시아의 활기찬 모습을 느끼며 다양한 관광지를 둘러볼 수 있으며 러시아 초콜릿, 보드카, 살라미, 캐비어 등 이곳만의 음식을 맛볼 수 있다.


중국 톈진도 지금까지 크루즈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색다른 기항지다. 


톈진은 베이징에서 남쪽으로 조금 떨어져 있는 무역과 상업의 중심지이다. 


톈진 특유의 거우부리 만두로도 잘 알려져 있다. 중국 고유의 문화와 색채를 간직하고 있으면서도 유럽식 건축물로 단장한 이탈리아 거리와 진완광장을 보며 현대화된 중국의 모습을 둘러보자.


△상품정보=로얄캐리비안크루즈에서 '한ㆍ중ㆍ일ㆍ러 12일' 상품을 선보인다.


7만t급 레전드호를 타고 부산을 출발해 제주, 가고시마, 요코하마, 하코다테, 오타루, 블로디보스토크 등 한국인에게 인기 있는 기항지를 관광한다. 5월 30일 출발.


또 '부산ㆍ규슈ㆍ톈진 9일' 상품은 부산을 출발해 톈진, 나가사키, 미야자키, 고베, 후쿠오카를 기항한다. 6월 10일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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